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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DA ISSUE #1

CINDA Isuue #1  Get to : Me cinda

Feb 01, 2021


CINDA(친다)의 1호 이슈는 미친다,라는 문장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했다. 미친다는 말에는 다양한 중이적 표현들이 내포되어 있지만 결국 가장 대표적인 '도취'를 포함한 의미를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거리를 풀어내었다.


다양한 이야기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골프 프로선수에 대한 이야기이다. 프로골퍼 성효선의 이야기는 이슈의 주제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컨텐츠이며 그로인해 첫 이슈가 조금 더 내면 세계의 어떤 집착이나 의지에 대한 내용으로 풀어가게 됨에 따라 친다의 정체성이 뚜렷하게 들어나게 됐다.

그 외에도 골프웨어 전문업체인 크리션의 다양한 제품 화보와 더불어 크리션이 가진 아이덴티티 역시 친다의 첫 이슈와 잘 어우러지는 그림이였다. 또 한 여러 골프 셀럽들의 이야기들을 통 해서 골프라는 것이 가진 외적인 면이 아닌 보다 내면을 들여다보는 감각적인 시선에서의 접근이 아니였나 싶다. 이로서 친다는 여러 의미를 내포한 포괄적인 의미의 잡지로 완성되었다. 다음의 이야기는 어떤 스토리를 담고 있을까, 기대해보시라.
Director, SIWOO KIM

The first issue of "CINDA" was inspired by the phrase "Crazy" and produced it. The word "crazy" contains various middle-aged expressions, but eventually solved various stories under the theme of meaning, including the most representative "absorption."


Among the various stories, what stands out is the story of a professional golfer. Professional golfer Sung Hyo-sun's story is the biggest content that leads to the topic of the issue, and as the first issue is solved with a little more about the world's obsession or will, the identity of the player is clearly revealed.


In addition to the various product pictorials of Creation, a golfwear company, Creation's identity was also a picture that blends well with the first issue of Chinda. In addition, through the stories of many golf celebrities, golf was not an external aspect, but a more sensuous approach to looking inside. As such, it was completed as a comprehensive magazine with various meanings. Look forward to what the next story will contain.

Director, SIWOO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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